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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갚는 까치
작성자 : 무명객 | 작성일 : 2019-12-13 | 조회수 : 8,856 | 댓글 : 19건

형님들! 식사들 하셨습니까? 

 

기타 유흥사이트에서 주로 활동하며 낮이면 폐지줍고 고물 모으고

저녁에는 곰인형 눈깔 붙이며 조건녀들 지갑 채워주던 호갱님으로 있다가 

얼마전 레엔을 통해 개과천선한 머슴아입니다.ㅋㅋ

 

오늘 소개할 그녀는 석달전에 여기서 만나 알고지내는 인생포기한 년입니다...

 

나이는 27살이고....165에 통통한 스타일입니다...

가슴도 적당히 크고...

국가시험에 몇번 떨어지고 우울할 시기에 저를 만나 많이 도움을 줬는지 모르겠지만..

제 좆물은 확실히 짜주던 애였습니다..

 

처음 만났을때 그녀를 겨우 따먹어서 그런지 더욱 애착이 가는 애였죠.... 

몇번 연락이 끊길 위기도 있었으나 사람정이란게 쉽게 정리가 안되더군요..

 

오랜만에 그녀의 전화.....

오빠 나 술마시고 있는데 오빠 생각나서... 올수 있어?? 친구랑도 같이 있는데...

반갑기도 하고 그녀의 보지가 그립습니다....

 

그녀의 보지는 그리 이쁘지 않습니다... 좀 지저분해 보인다고 해야 할련지...

그러나 넣으면 곧 토끼로 만듭니다... 묘한 매력이 있는 보지를 소유하고 있어요...ㅋㅋ

 

그녀가 있는곳에 도착.....

그녀와 그녀 친구.... 그녀의 친구 첫인상은....와....맛있겟다.....ㅋ

영화 베테랑에서 미스봉으로 연기하였던 장윤주와 많이 닮았습니다.. 

약간 살찐 장윤주삘..ㅋ

 

어떤 친구사이??? 어렸을때부터 같은동네 같이 사는 불알친구라네요....

제가 오기전 제 호박씨를 깠나봅니다.... 말한 오빠가 이오빠???

생각보다... 별론데...ㅡㅡ;;

 

그녀는 제편에 서서 자랑하기 시작합니다...

우리 오빠가 얼마나 착한데..... 맛있는것도 잘사주고 지난번에 택시비 없다고 전화했을때

돈도 부쳐주고 보고 싶다하면 빨리 와주고........등등등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했던가요?

 

그녀의 칭찬에 훈남 코스프레하고 있는데.....

착하면 뭐해....변태인데..;;;;;

자꾸 똥꼬에다 넣을라해...;;;;;; 그녀 친구는 그런대화를 할정도로 친한 사이인거 같습니다..

 

그녀친구랑도 어느정도 말을 편히할정도로 술기운이 올라옵니다...

이제 그녀를 데리고 마트로 향하는데.... 그녀친구가 걸립니다....

 

친구는 어떻게 할꺼야?? 같이 마트가서 술한잔만 더하자 오빠~앙

 

같은 동네사는데 혼자 보내기 그렇다고 같이 마트서 술먹고 같이 자자고 합니다...

이건뭐....ㅎㅎㅎ 마트 입성하여 술한잔 하는데 갑자기 오빠 우리친구 따먹고 싶지???

그녀는 이미 날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나먹을꺼야?? 친구 따먹을꺼야??? 그녀는 취했는지 아님 진심인지 눈치만 살펴보는데....

우리오빠 진짜 잘빨아준다...지금껏 만난사람중에 두번째로 잘빨아준거 같아.....

그녀의 칭찬이 기쁜마음에 둘다 먹고 싶어!! 술에 힘을 빌려 저질러 보자 심정으로.....

욕심도 많은 우리 오빠앙~ 그럼 뭐해....조루데....ㅜ.ㅜ

그녀의 보지앞에서 서면 왜 작아지기만 할까요ㅜ.ㅜ 그래도 두번째 할때는 오래하는데.....

그녀친구도 술이 어느정도 올라와 얼굴에 홍조를 띄니 더욱 매력있네요.....

 

그녀가 친구를 데리고 씻으로 갑니다... 그동안 잘해준 보답을 받는거 같네요....

2대 1이라니..... 그녀친구도 개방적이고 호탕한 성격인거같아서 이거 두 여인을 어떻게 만족을

 

시켜줘야할련지 걱정에 술이 확깹니다...

 

침대에 나란이 좌우에 누우면서 아....긴장돼............심장이 터질거 같습니다....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바로 키스하고 전신 빨기 신공을 시전합니다..

 

둘을 상대할려니 체력이 많이 소모가 되는군요... 평소 운동좀 할껄 절실히 느껴집니다...

뭘해도 자세가 안나오니 이렇게 저렇게 자세 바꿔가며 해도 뭔가 어색합니다...

 

그녀들 또한 어떻게 해달라고? 이렇게 저렇게? 에이 모르겟다... 그냥...그녀친구보빨하다가

그냥 꽃아봅니다.....아...긴장되서 그런가? 찍......ㅜ.ㅜ

 

몇번 흔들다 싸버립니다....흑.....벌써 끝난거야??? 내가 왜이러는 모르겠습니다...

그녀친구가 민망할 정도로 웃습니다..... 오빠 병원가봐야 되는거 아냐???그녀들의 비웃음에...

잠깐만.... 10분만 쉬었다가 보자... 그땐 죽었어......ㅠ.ㅠ

 

평소 약이라도 지어먹을껄 하며 제 자신을 원망하다가......2차전은 번삽하며.. 열심히 봉사하다가 저질체력에 쥐쥐..........오늘만 날인가요?? 그대로 뻗어버립니다.....

 

그녀는 진짜 은혜갚은 까치가 되어... 나에게 좋은 경험을 안겨주웠네요.....

앞으로 그녀를 만나야하는지 그녀친구를 만나야할련지... 고민이 되는군요......

 

일하다가 잠시 시간내 쓴거라 정신없이 쓴거 같네요... 허접한 후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나무명님의 댓글

나무명

진짜 대박이네요~

무기명님의 댓글

무기명

추천합니다~대단하세요~

쏘주잉님의 댓글

쏘주잉

추천! 다음 후기도 기대합니다~ ^^

첨이야님의 댓글

첨이야

재미있게 잘보고가요~!

시시비비님의 댓글

시시비비

추천합니다~대단하세요~

네버다이님의 댓글

네버다이

재미있게 잘보고가요~!

하고싶다님의 댓글

하고싶다

추천! 다음 후기도 기대합니다~ ^^

좋아합니다님의 댓글

좋아합니다

추천합니다~대단하세요~

봉지킬러님의 댓글

봉지킬러

추천합니다~대단하세요~

무명객님의 댓글

무명객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마감전문님의 댓글

마감전문

재미있게 잘보고가요~!

금당리님의 댓글

금당리

재미있게 잘보고가요~!

장자방님의 댓글

장자방

그냥 부럽습니다!

번계님의 댓글

번계

그냥 부럽습니다!

kjsw892님의 댓글

kjsw892

난 언제 저런 엔조이 만나나?

뻑수님의 댓글

뻑수

부럽네요. 대단합니다~

필닙스4님의 댓글

필닙스4

즐거운 만남 축하요~^^

chosil님의 댓글

chosil

진짜 대박이네요~

jinbaker님의 댓글

jinbaker

부럽네요.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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