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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보 대박처자
작성자 : 섹빅리그 | 작성일 : 2019-12-13 | 조회수 : 8,707 | 댓글 : 26건

이 처자 역시 잠이 안오던 연휴에 레엔에서 발견한 처자였습니다. 

당시 소개된 엔조이였는데 프로필자기소개가 "여기 진짜 잘 하는 사람이 있긴하나?"

뭐 이런식의 도발적인 내용이었습니다. 와꾸는 중상이였구요.

 

허나 경험있으신 분들은 알겠지만 이런 노골적인 내용일수록 99% 장난 또는 낚시입니다

그러나 전 어차피 심심풀이삼아 여기저기 낚시대를 던지던 와중이였기에 별 부담없이 ok수락하고 

쪽지를 보내봅니다. 

 

답장이 왔습니다..

얘기해보니 처자 입장에선 심심하긴한데 이런데서 남자 만날만큼 고프지도 않고 

또 똘아이 만날까봐 겁나기도 하고해서 좀 얘기하다가 만나자고 하면 절단(?) 반복 중이였더군요

 

일단 조건녀는 아니고 대화를 좀 더 발전시키기로 했죠 

자극적인 자기소개에 대해 질문 해봤습니다. 왜 그렇게 썼냐? 

그런거 올리면 이상한 변태들 다 몰려든다 (제가 바로 그 변태지만 ㅋㅋ) 

이런식으로 걱정해주듯이 물어봤더니 

 

자기도 다 안다, 어차피 그런 변태는 바로 쪽지 삭제한다, 

근데 여기보면 워낙 너도 나도 잘 한다고 하길래 정말 궁금해서 물어본거다

 

 

왜 그렇게 잘 하는 애들이 궁금하냐고 다시 물어보니....

 

자기가 지금까지 만나본 애들은 다들 너무 별로여서 원래 다 그런줄(?) 알았는데 

얘기 듣다보니 그게 아닌것 같아 도대체 잘 하는 남자들은 어떤지 궁금해서 물어봤다더군요 ㅋㅋ

 

도대체 만나본 애들이 어땠길래? 물어보니

 

첫째는 조루 

 

둘째는 작은 고추(처음 삽입때 손가락 들어온줄 알았다고 함)

 

셋째는 둘다 .....

(씨X... 잠깐만 눈물 좀 닦고....)

 

좋다! 내가 얘한테 진짜 맛(?)을 한번 보여주자!! 하는 사명감이 들더군요

 

쪽지 날라오는 여자들한테 신경끄고 이 친구한테 집중했습니다. 뻔한 얘기이긴 하지만 

 

"공교롭긴 하지만 내가 그쪽의 궁금중을 채워줄수 있을것 같다"는 식의 얘기를 꺼냈죠.

처자 살짝 관심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제 사진을 요구합니다 -- ;;

제가 약간 뜨악한 기색을 보이자 처자가 

그럴줄 알았다고 다들 자기보고 까다롭다고 하더라며 몇번 만나기 직전까지 갔다가 여기서 다 틀어졌다고 하더군요

 

제가 조심스레 어차피 잘하는 사람을 찾는거라면 얼굴은 중요하지 않지 않냐?고 반박하니

처자 왈 

"저도 엄청 미남을 찾는건 아니에요...

그렇다고해서 돼지 한마리를 잡을순 없는거 

아니에요?" 

 

...... 반박할 말이 없습니다 이건 우리 회원 옵들도 마찬가지니까요 ㅋㅋㅋ 아무리 꽁이라도 오크뚱을 먹을순 없죠 ㅎㅎ

 

처자의 입장은 자기가 여기 다른 여자들처럼 돈받고 하는것도 아니고, 자기 외모도 여기선 상위권에 속하니 최소한의 자기 취향에 맞는 사람을 찾는다는데...

 

"본인 외모에 자신감이 있으신가봐요?" 

"남자들이 여기선 저 정도면 이쁜편이라고 하던데요 여긴 순 뚱퍽 천지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호구들이 띄워줬구나 싶었죠

 

 

그래도 얘기해본 결과 일단 장난은 아닌것 같고

얼굴이나 한번 보자 싶어서 사진교환을 하기로 했습니다 

사진을 받아보니... 

오!!! 정말로 괜찮습니다, 프로필사진엔 넘 작게 나와서 잘 몰랐는데 일단 사진빨 감안해도 이쁜 편입니다 

 

다행히 저도 처자의 기준에 겨우 통과했습니다. 여러 우여곡절 끝에 약속을 잡고 나가봅니다. 

사실 나가면서도 마음을 좀 비우고 나가봅니다. 톡은 계속 하고 있었지만 바람 맞을 가능성도 크다고 생각했거든요 

 

약속 장소에 도착에서 톡을 날려봅니다

평범남 : " 저 도착했는데 어디에요? "

처자 : " XX 앞에 서 있어요" 

빨리 발걸음을 옮겨봅니다 이미 사진으로 얼굴 확인을 한터라 어렵지 않게 찾았습니다 

올레!!! 사진과 씽크 120%입니다 실물이 더 낫더란 얘기죠 ^^ 

 

주말 연휴라 약속 나온듯한 젋은 처자들이 주위에 많았는데 군계일학입니다 ㅎㅎ

키는 작은 편인데 비율이 좋아서 실제 키 보다 커 보이더군요 ㅎ 

서로 수줍게(?) 인사를 나눕니다 

 

쪽지로 대화시엔 농담처럼 진담처럼 만나서 못느껴봤던 오르가즘을 느끼게 해주겠느라 말 했는데 실제 만나서 보자마자 텔로 끌고 가긴 쉽지 않죠. 상대가 뚱퍽이면 모르지만요 

 

또한 처자가 오후에 다른 스케줄이 있어서 시간을 많이 낼수는 없다고 

미리 말 해놓은 상태이기때문에 약간 고심을 합니다

 

 

하지만 오늘의 이 처자는 약간 모험을 하는 기분으로 나온거고 이런 기분은 오래 가지 않는다는걸 알기에 바로 승부를 걸기로 합니다.

 

 

일단 커피숍에 들어가서 음료를 구입하며 

일부러 바로 "테이크 아웃이요" 라고 말하고 처자를 뒤돌아 보며 "시간 없으니까 차 사서 바로 이동해요 " 라고 말 해줍니다 

 

처자도 얼떨결에 고개를 끄덕입니다. ㅋㅋㅋ

모텔촌 쪽으로 이동하면서 끊임없이 농담으로 처자의 긴장을 풀어줍니다 ㅎㅎ 

 

그리고 모텔촌 근처에 도착해서 텔을 바라보면서 " XX 씨가 시간이 별로 없고 다음에 또 다시 볼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니까 짧게 있더라도 방은 제일 좋은데로 잡아요 괜찮죠? "

 

처자가 수줍게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네요

아..... 근데 좋은 방이고 뭐고 대낮에 방이 없습니다...... 참 우리나라의 미래가 밝더군요 ㅋㅋㅋ

몇바퀴를 돌다가 겨우 방을 하나 구해서 들어갑니다 

 

평범남은 텔에 들어갔다고 해서 긴장을 풀지 않습니다 처자를 릴렉스 시키기 위해 다시 대화부터 나눕니다 단, 이번엔 섹슈얼한 화제로요 ㅎ

 

얼마전에 만났던 내숭처자 얘기를 하며 처자를 빵빵 터트려 주다가 그 내숭처자가 왁싱을 하는데 왁싱하다가 젖은 적도 있단 얘기를 하는데

그때 까지 들으며 웃기만 하던 처자가 흠칫하며 작은 목소리로

"저도 ?♡☆♧했는데...." 하길래

"예?" 하고 다시 물었더니

"저도 브라질리언 왁싱 했다구요!!" 

하며 얼굴이 홍시로 변합니다 ㅋㅋㅋㅋ

 

 

자기는 그거(?)때문이 아니라 여러모로 편하고 위생상 그랬다고 주절주절 말하는데 너무 귀여워서 

입으로 입을 틀어막고 " 씻고 할래요? 하고 씻을까요? " 하고 물으니

상기된 얼굴로 "씻고 나올께요" 합니다 ㅎㅎ 

벗고 다소곳이 침대 누운 그녀 센스있게 속옷은 제 몫으로 남겨 뒀네요 ㅎ 

전체적으로 슬림인데 오! 가슴은 제법입니다 

모양도 이쁘구요 ^^

 

팬티를 벗기고 대망의 거기(?)를 확인해봅니다

왁싱한지 얼마 안됬나 봅니다 한올의 털도 안보입니다 애기 봉지네요 ㅎㅎㅎ

그러다 서둘지 않고 천천히 애무를 시작합니다 위에만 애무 할때도 움찔움찔 거립니다 

일부러 애태우다 드디어 봉지를 여는 순간 

주왁!! 고였던 물이 진짜 봇물처럼 터져 나옵니다 진짜 장관이더군요 

 

냄새 하나 없고 맑고 깨끗합니다 ㅋㅋㅋ 

본격적으로 매끌매끌한 봉지를 탐험 해봅니다 

처자 부들부들 떨며 허리를 들어 올리더니 

이불을 끌고와 입에 뭅니다 ㅎㅎ 누가 보면 제가 고문이라도 하는 줄 알겠네요 ㅎㅎ

 

한참 달궈 놓은 후 서서히 진입을 시작하는데 

헉! 하며 처자의 눈이 돌아갑니다 서서히 펌핑을 하다 박차를 높입니다 

이미 홍수가 난지 오래라 밑에서는 철벅!철벅! 소리가 요란합니다

박으면서 제가 "와우! 소리봐 들려?" 그러니

처자가 신음하면서 "부끄러워!" 그럽니다

 

그래서 제가 장난으로 "그럼 그만할까?" 하니

고개를 절레 절레 흔들며 "으으응~~~ " 하면서 혜리애교를 발사 하네요 

ㅋㅋ 덤으로 못빼게 발로 제 허리를 감싸 안구요 ㅎ

 

삽입하면서 처자의 포인트를 점점 찾아갑니다

그 후에 점점 스퍼트를 올리자 이를 악물고 버티던 처자가 방언이 터집니다

"아~ 어떡해 어떡해 오빠~ 미칠것 같아요~"

https://app.box.com/s/klhqa9ix8ppswbqmmkjnnl5shw747851Viewer 

음성인증 날려봅니다 ^^ 

당연히 이날의 만남은 대성공이였고 며칠 뒤에 다시 데이트를 한번 하고 현재까지 계속 만나고 있습니다. 

 

2개월 사이에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첨엔 도도한 인상에 어울리게 오럴은커녕 

남자껀 빨아본적도 없다는 처자가 (예전 남친이 빨아달라고 하자 바로 헤어지자고 했다고 하네요) 

지금은 자발적으로 빱니다 ㅎㅎ 

 

심지어 같이 밤을 보내고 아침에 제가 일어나서 나가려고 양치질을 하고 있는데 말 없이 들어와서 욕실에 앉은채로 절 올려다보며 제 동생을 빱니다 

 

저는 양치질 하면서 그걸 내려다 보구요 이게 정말 묘한 정복감이 쩔더군요 ㅎㅎ

 

만나면서 알고보니 처자가 집안도 빵빵하고

(처자 아버님 소유 차량이 벤츠, 아우디 외 다수) 처자도 저 보다 잘 버는듯 ㅠㅠ

 

난 분명히 나이도 많고 가난뱅이라 밝혔으나

처자가 자긴 돈 별로 안따진다고 하네요 주변에서 돈 많고 재수 없는 인간들을 너무 많이 봐서..

얼마전에 처자랑 관계후 누워서 이런 저런 얘기 하다가 처자 아버님 얘기가 나와서

"아버님 연세가 어떻게 되시니?" 물으니

처자가 너무 해맑게 웃으며 하는 말이

" 오빠랑 많이 차이 안날걸요 아빠 결혼 일찍하셔서 ㅎㅎ" 

 

ㅠㅠ 밖에서 만나면 진짜 그냥 형님!하고 부를 나이 시더군요 

얘 아버님한테 걸리면 진짜 사람 풀어서 저 죽일듯합니다 ㅠㅠ


댓글목록

홍콩무임승차님의 댓글

홍콩무임승차

즐거운 만남 축하요~^^

쎅끈하고픈님의 댓글

쎅끈하고픈

즐거운 만남 축하요~^^

치킨사죠님의 댓글

치킨사죠

진짜 대박이네요~

그리고그후님의 댓글

그리고그후

진짜 대박이네요~

매출1억님의 댓글

매출1억

진짜 대박이네요~

날자요님의 댓글

날자요

난 언제 저런 엔조이 만나나?

별님이와떡님이님의 댓글

별님이와떡님이

매일 이런 글볼때마다 패배자가 되는구나 ㅠ.ㅠ

별더님의 댓글

별더

부럽네요. 대단합니다~

바이마호님의 댓글

바이마호

진짜 대박이네요~

바이마호님의 댓글

바이마호

진짜 대박이네요~

달이오른다님의 댓글

달이오른다

난 언제 저런 엔조이 만나나?

힘찬몽둥이님의 댓글

힘찬몽둥이

진짜 대박이네요~

코난이야님의 댓글

코난이야

난 언제 저런 엔조이 만나나?

편의점사장님의 댓글

편의점사장

진짜 대박이네요~

대마왕님의 댓글

대마왕

매일 이런 글볼때마다 패배자가 되는구나 ㅠ.ㅠ

데몬님의 댓글

데몬

추천! 다음 후기도 기대합니다~ ^^

섹빅리그님의 댓글

섹빅리그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minsu9447님의 댓글

minsu9447

추천! 다음 후기도 기대합니다~ ^^

클루니님의 댓글

클루니

부럽네요. 대단합니다~

양지마을님의 댓글

양지마을

즐거운 만남 축하요~^^

ricky님의 댓글

ricky

즐거운 만남 축하요~^^

입사님의 댓글

입사

즐거운 만남 축하요~^^

뭘봐님의 댓글

뭘봐

그냥 부럽습니다!

chosil님의 댓글

chosil

부럽네요. 대단합니다~

남쪽나라님의 댓글

남쪽나라

즐거운 만남 축하요~^^

갈끔01님의 댓글

갈끔01

즐거운 만남 축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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