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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 누나와의 공떡
작성자 : 장군을향해 | 작성일 : 2019-12-13 | 조회수 : 13,362 | 댓글 : 19건

이건 레엔후기는 아니지만요. 나름 썩혀두기 아까운 추억이라;; 올려봅니다.

 

21살때 일이군요 그때당시 여름이엿습니다

윗집과 저희집은 처음에 좋은 이웃이 아니엿습니다

 

왜냐하면 윗집의 층간소음으로 인해 부모님이 많이 참으셧엇습니다 

그러다가 저희가 결국 올라가서 한소리햇엇죠 

엄마혼자 올라보내기 머해서 저도 같이 따라나섯죠

 

저도워낙 새벽에 자다가 소리에 놀라깬적도잇고해서 한소리할려고햇죠 올라가서 벨을누릅니다

윗집:누구세요?

엄마:아랫집에서 왓는데 문좀 열어봐요

이렇게 시작해서 조금조금 말하면서 조심해달라고 부탁드렷죠 

 

저도 한마디 하려고햇지만 말을 못햇습니다

왠 이쁜 처자가 나오더니 어림잡아 20대초반같앗습니다

 

자기집에서 피아노 학원을 가르쳐주는데 수업끝나고 의자끄는 소리엿더군요 

소음이 저는 와꾸를 보고 그냥 조용히 잇엇죠 

그러고 상황이끝나고 몇일이지나고 전 외출햇다가 귀가중이엿죠 

엘레베이터 기다리는중 윗집누나가 오더군요 

몸매 스캔 바로 시작햇죠

 

키는 160대 초중반으로 보엿고 c조금 안되는거같군요

엘레베이터에 같이 타고 누나가 말을 거네요

 

저번에 죄송하다고 괜찮으면 자기집에서 과일이라도 먹으라네요 처음에 먼가싶더군요

과일을 가져다 오는데 왠걸? 노브라네요

 

티셔츠가 후줄근해서 안이다보이네요

똘똘이가 가만히 잇지못하고 빨딱거리네요

누나가 갑자기 재옆에 앉더니 스윽 손이들어오네요

처음부터 노렷답니다 키스 시전하기시작하면서

재손을 자기가슴으로 갓다대네요 바로 저도 재낍니다

음탕한 유두 핑크빛 살짝도네요

 

부모님은 맞벌이로 늦으신다네요 나이는 23살이라는데

왠지더 성숙해보입니다 결국에는 참지못하고

 

재손으로 클리 애무해주기시작햇습니다

물이 보통물이 아니더군요 팬티가 젖다못해 흘러내립니다ㅎㅎ

 

침대로 리드해서 끌고가서 팥팥팥

 

거세게 박아대니 엄청좋다고 신음소리 좔좔나더군요

그러고난후 몇번간 왕례하면서 완전한 섹파가 됫네요

 

지금은 윗집이 이사가게 되서 아쉽지만 연락도 두절됫네요..

저의 최고의 공떡이엿습니다!

믿든말든 여러분의 자유니까 ㅎㅎ악담만은 거절합니다

 

댓글목록

사자후님의 댓글

사자후

당신이 진정 능력자입니다~

천호동오공님의 댓글

천호동오공

즐거운 만남 축하요~^^

타라인이당님의 댓글

타라인이당

난 언제 저런 엔조이 만나나?

양아마님의 댓글

양아마

난 언제 저런 엔조이 만나나?

핸들링님의 댓글

핸들링

진짜 대박이네요~

드라마님의 댓글

드라마

진짜 대박이네요~

드라마님의 댓글

드라마

진짜 대박이네요~

훈육님의 댓글

훈육

오~~~좋은데요~

캐나다님의 댓글

캐나다

진짜 대박이네요~

김태희다님의 댓글

김태희다

진짜 대박이네요~

논현탑걸님의 댓글

논현탑걸

진짜 대박이네요~

불타는금요일님의 댓글

불타는금요일

난 언제 저런 엔조이 만나나?

수타잼님의 댓글

수타잼

매일 이런 글볼때마다 패배자가 되는구나 ㅠ.ㅠ

지옥의지배자님의 댓글

지옥의지배자

진짜 대박이네요~

최국짱님님의 댓글

최국짱님

즐거운 만남 축하요~^^

보지조님의 댓글

보지조

즐거운 만남 축하요~^^

dagsmam님의 댓글

dagsmam

즐거운 만남 축하요~^^

웰링턴25님의 댓글

웰링턴25

즐거운 만남 축하요~^^

jinbaker님의 댓글

jinbaker

난 언제 저런 엔조이 만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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