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라인
  • 회원 리뷰

뺨맞고 욕먹어야 느끼는 D컵 변태녀
작성자 : 스위트캔디 | 작성일 : 2019-10-19 | 조회수 : 8,445 | 댓글 : 20건

한동안 자주 다른 처자들과 달리지만 좀더 자극적인걸 바라던 중

레엔을 하는데 제 레이더망에 한 처자가 걸립니다.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더니 제가 요즘 빠져있는 그쪽 취향과 가까워 톡으로 넘어와서 꼬시고

집갈때도 알아서 노팬티로 입고 가고 만나기로 한날도 밥먹으며 노팬티인데도 딱벌리고 앉네요 ㅋ

 

모텔에 들어가면서부터 원래 제대로 시작하기로 했는데 이 처자 술마시자고 진상짓 부립니다.

어쩔수없이 저는 그냥 옆에서 마시지는 않고 짠만 해주다가 생각해 보니 

약속시간보다 늦은것도 있고 거짓말도 한게있어 

이미 약속했던대로 뺨을 몇개 후려갈깁니다. 

그랬더니 아까와는 다르게 무릎을 꿇으면서 신음소리 내며 급 순종적으로 변합니다. 

 

제대로 즐길 준비가 된거죠ㅋㅋ

이제 제 무릎위에 처자를 올리고 엉덩이를 까보니 아담한 체구에 비해 푸짐한 엉덩이가 딱 보이네요.

평소에 운동 좋아한다더니 탄력도 장난 아닙니다. 

잘못한거 하나씩 추궁하며 한대씩 때리는데

방안에 찰싹 소리가 날때마다 처자엉덩이를 들썩이며 신음소리 내고 장난 아닙니다.

 

 

본격적으로 침대에 무릎꿇고 엉덩이 치켜들고 제가 한두대씩 때리기 시작합니다.

이 처자 앙앙 거리며 좋다고 신음소리 내는데 옆방까지 다 들리겠더군요.

그렇게 엉덩이 몇대 더 때려주고 쉬고 있는데 배가 고프다고 해서 배달을 시킵니다.

 

물론 배달계산할때 배달노출을 시켜서 잘했는데 이처자 가슴이 상당히 큽니다.

나중에 물어보니 D컵 이라고 하네요 ㅋ 맘속으로 야호를 외치며 처자가 배달부 앞에서

노출하는데 어쩔줄모르는 배달부를 보며 처자와 서로 박장대소하고 맛있게 밥을 먹었습니다.

 

이제까지 처자가 좋아하는 플만 해줬으니 본게임 들어갑니다.

그전에 이야기 했던게 강제로 당했으면 좋겠다고 하여 눕혀놓고 저항하는 처자입에

제 좆을 물리고 빨게 시키는데 자꾸 빼려고 합니다. 

 

그러나말거나 머리채 잡고 계속 빨게 시켰더니

진짜 컥컥 거리면서 빨아대니 제 좆이 더 서더군요. 

그래서 곧바로 박으려는데 이처자

손에 침을 뭍혀서 자기 보지에 바릅니다. ㅋ 

방금전까지 싫다던 애가 무슨짓인가 십지만 그냥 박기 시작합니다. 

 

이처자 엉덩이가 진짜 발달하고 많이 박혀본 보지라 조임이

그리 생각보다 훌륭하진 않지만 제가 싸고 싶어질때까지 박아댑니다.

 

 

처자 또 좋아라 신음소리 내며 앙앙 거리기 시작합니다. 

또 자기가 좋아라 하는 수치스러운 욕해주며 박아주니 아랫도리 꿈틀꿈틀거리며 더 느끼며 

그렇게 발사하고 끝냅니다.

 

때릴때마다 아프다고 난리는 치는데 쓰다듬어 주면 또 좋아서 앙앙 거리는 

뭐 강아지 같은 타입이죠. 아참 뒤로 할때도 느낌이 상당히 좋더군요 ㅋ

하지만 이 처자 보지색깔이 얼마나 침을 발라대고 박혔는데 갈보입니다.

 

사실 검은색으로 따로 안가려도 못알아볼 정도입니다 ㅋ

그래도 안에 벌려서 봤을땐 핑크에요 ㅋ 

저렇게 하고 흥분되서 이차 시작하려는데 역시 이번에도 자기가 침 딱 뱉어서 보지에 바릅니다. 

 

하여튼 옷입혀놓고 또 한번 한다음에 모텔을 나왔습니다.

그뒤에 길거리에서도 자기 오늘 좋았냐며 조금 어두운 길이긴 했지만 

사람들이 보는데 엉덩이 까서 자기꺼 막 보여주고 

잠시 앉아서 쉬는데 지나가는 새끼들한테 따먹히고 싶다고 하던 처자입니다. ㅋ

 

집에 데려다 줄때는 택시기사 앞에 있는데도 가랭이 딱 벌리고 보지 만져줬더니 흥분해서 물흥건해지고

집근처 화장실에 저를 끌고가서 또 엉덩이 때려 달라고 앙앙 거리던 처자를 

계단으로 올라가 치마 걷어올리고 뒤에서 또 팟팟팟 세게 박아주고 집에 돌려 보냈습니다.

 

 

하여튼 요근래 경험중 제일 최고의 여자였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요즘 남친도 있고 파트너도 있는 처자 새로 만날거 같은데 후기 한번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ㅋ


댓글목록

서옿떠님의 댓글

서옿떠

난 언제 저런 엔조이 만나나?

별다섯님의 댓글

별다섯

진짜 대박이네요~

초이스님의 댓글

초이스

매일 이런 글볼때마다 패배자가 되는구나 ㅠ.ㅠ

스왕팅님의 댓글

스왕팅

추천! 다음 후기도 기대합니다~ ^^

눈팅회원님의 댓글

눈팅회원

오~~~좋은데요~

버리지마님의 댓글

버리지마

부럽네요. 대단합니다~

달링구님의 댓글

달링구

진짜 대박이네요~

영화매녀님의 댓글

영화매녀

난 언제 저런 엔조이 만나나?

예지임다님의 댓글

예지임다

당신이 진정 능력자입니다~

아놔이런님의 댓글

아놔이런

부럽네요. 대단합니다~

실버스타님의 댓글

실버스타

그냥 부럽습니다!

윗무리기님의 댓글

윗무리기

진짜 대박이네요~

SHY700728님의 댓글

SHY700728

즐거운 만남 축하요~^^

쭈니옵ㅃ님의 댓글

쭈니옵ㅃ

즐거운 만남 축하요~^^

언제나최선을님의 댓글

언제나최선을

즐거운 만남 축하요~^^

ㅋㅌp48062님의 댓글

ㅋㅌp48062

부럽네요. 대단합니다~

구용조사님의 댓글

구용조사

그냥 부럽습니다!

밴츠1111님의 댓글

밴츠1111

즐거운 만남 축하요~^^

환선굴님의 댓글

환선굴

즐거운 만남 축하요~^^

Doit님의 댓글

Doit

즐거운 만남 축하요~^^

상호 : zhangjinxi  대표 : 채동진  주소 : 강남구 역삼동 832-2 우덕빌딩
이메일 : aia@live.co.kr
파트너문의:kimsungjune19@outlook.com(스카이프)
Copyright(c)PARTY-MEET. All rights reserved.